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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회 국제전기차 엑스포 개막! 등록일 2016.03.21 16:25
글쓴이 제주고속 마케팅팀 조회 1297


전기차엑스포.png



제주고속 임직원이 함께 다녀온 제주ICC의 "국제전기차엑스포"


업무상 다녀오긴 한 대회였지만, 정말 인상 깊은 자동차시장의 미래를 보고나서

한 아이의 순수한 마음처럼 돌아가 전시회를 잠시나마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정신없이 의뢰받은 차량의 인도/전시를 모두 마무리한 후,

각 부스를 돌며 관람객의 다양한 표정과 진기한 전기차를 담아왔습니다.


  






2016년 3월 19일 오후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열린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전기자동차 등을 관람하고 있네요.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열린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가 공개하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도 매료시키는 전기차!





요즘 대세인 VR(가상현실)을 접목한 행사부스도 있었답니다.





[신문기사 인용]


전기차엑스포 관람 행렬 이어져
18~2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서
145개 가업 참여…제주선언문도 채택

세계전기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지난 18일 개막됐다.

이번 전기자동차엑스포는 지난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7일간 열린다.

이번 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회신재생에너지정책연구포럼,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며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지난 18일 개막식은 김대환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윤성규 환경부 장관의 환영사, 원희룡 도지사의 환영사, 구성지 제주도의회의장의 축사 등이 진행됐다.

이어 양웅철 현대자동차 부회장, 기욤 베르티에 르노 삼성 전기자동차 마케팅 총괄이사,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등의 기조강연을 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이번 엑스포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

또 르노 삼성, 한국 닛산, 기아, 비긴스, 쎄미시스코 등의 완성차와 LG 화학, 삼성 SDI 등의 배터리 업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에는 145개 기업, 355개 부스가 참여하고 있다.

조직위에 따르면 개막식 당일 참관객은 4323명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세계 각국의 EV 선도도시 지방정부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기차 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층 삼다홀에서 제주도를 비롯해 인천시, 전라남도, 스위스 체르마트시, 덴마크 본홀롬시 등 4개국 8개 도시 대표들은 ‘EV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을 열고 전기차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들은 전기차 에너지 저장장치, 스마트그리드 등이 상호 연관된 혁신적인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하고 ‘EV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제주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제주선언문은 전기차산업을 지방정부의 이니셔티브(새로운 계획)를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을 비롯해 글로벌 EV리더스협의회 구성, 유엔기후회의에서 채택된 2015파리합의 목표 달성, 전기차 기술개발과 시장창출전략·행동계획 수립 추진, 제주의 전기차 보급과 그린빅뱅을 목표로 하는 제주모델 완성에 대한 지지와 협력 등을 담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이어지며 21일 엑스포 컨퍼런스 개회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컨퍼런스가 마련된다.



(이해를 돕기위하여 한라일보 발췌 인용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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