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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량운송현장] 제주도차량탁송 운송현장을 압도한 페라리 캘리포니아 카캐리어 등록일 2018.05.03 11:06
글쓴이 제주고속 마케팅팀 조회 1457



오늘 소개해드릴 제주도차량탁송 현장 모델은


페라리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시는 이미지인


페라리 캘리포니아 레드컬러 입니다.


 

지난 420일부터 21일까지 2일에 걸쳐


서울 마포구에서 서귀포 테드밸리 골프장까지


프리미엄 서비스인 캐리어탁송 의뢰였죠.


 

누구나 좋아하지만, 누구나 가질 순 없는,


마포구 인수 장소인 아파트 지하 1층부터


한단계씩 안내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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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출시 자체도 2008년 즈음이었고,


이후 페이스 리프트 등 부분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멀리서 봐도 페라리구나 알 수 있는 혁신적 디자인.


 

1960년대에 출시한 페라리 캘리포니아 스파이더의


DNA를 받아 온 녀석인데, 감각이 아주 대단하죠.


 

기존에 다소 날카로웠던 디자인은 조금 뒤로 한채


둥그스럼한 헤드램프가 대중적 지평을 넓혔습니다.


 

경쾌한 발놀림의 말 앰블럼도 너무 고급스럽습니다.


이번 제주도 차량 탁송 의뢰인께서는 도착지로 봐서


제주도로 골프여행을 떠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주도를 즐겁게 누비실 수 있도록 도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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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차량탁송의 첫 단계인


인수 점검 단계 입니다.


 

전후와 측면부를 디테일하게 촬영하고


차량 구동계와 기타 주의사항을 경청합니다.


 

신차의 광택은 사라진 편이지만


전체적인 차체는 매우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휠과 인테리어, 아웃테리어 전체를 보니


최초 부터 그리 튜닝한 흔적도 보이지 않고


페라리 사의 완벽성을 그대로 잘 보존하셨습니다.


 

더욱 페라리 캘리포니아인 점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측면 로고인데요,

 


측면 하단부의 피닌파리나(Pininfarina) 라는


산업디자인 전문기업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확실한 페라리 캘리포니아라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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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차량탁송의 두 번째 단계인


카캐리어 상차 및 항구운송 단계입니다.


 

박 팀장님께서 미리 나와서 대기중이신데


요즘 미세먼지도 참 좋지 않아 고생이시죠.


 

개인적으로 페라리 캘리포니아는 처음인데


세라믹 브레이크에 세로배치 머플러도 그렇고


패들시프트와 카본 소재의 차체도 대단합니다.


 

그만큼 제주도 카캐리어 차량탁송의 부담도


있는 편이지만, 노하우가 있어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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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차량운송의 3번째 단계인


항구 선적발권 및 해상운송 단계 입니다.


 

일단 항구 도착 사진을 촬영해야 해서


넓은 장소에 하차하긴 했는데, 날씨가 좋네요.


 

몇 미터 운송하지 않았으니 바퀴도 깨끗합니다.


선적발권 시간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어서


넓은 주차장에 배타적인 주차를 해둡니다.


 

이제 선박에 선적하면 잠시 안심하고 있겠지만


제주도차량탁송 현장에선 페라리만 있지 않아서


정말 바쁘게 선적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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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캐리어 탁송 도착시간이 늦은 오후여서


해가 기울어지니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레드컬러가 더욱 빛을 발합니다.


 

석양에 가까워질수록 예쁜 컬러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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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약 2시간의 시간에 걸쳐 선박결박과


제주도로의 출항준비를 마무리 합니다.


 

이제 밤 늦게 제주항에 도착하여 하역한 뒤에


제주고속 제주차고지에 보관해 둔 다음


다음 날 서귀포 테드밸리로 움직이게 됩니다.


 

물론 모든 과정은 1주일 전에 마무리 되었지요.

 

제주도 카캐리어탁송의 최대 장점 중 하나인


슈퍼카 및 프리미엄카의 높은 운송품질 덕분에


제주도에서도 내 차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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