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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량운송현장] 김포에서 제주도로 카캐리어 탁송된 지프 랭글러 등록일 2018.04.07 16:19
글쓴이 제주고속 마케팅팀 조회 1494


오늘은 김포에서 제주도로 카캐리어 탁송된


지프 랭글러 차량의 위탁운송 현장을 담아 봤습니다.


 

3일 간의 짧고 강렬한 제주도 여행을 위해


렌트카가 아닌 사랑하는 지프랭글러를 맡기신


김포 운양동 K모 고객님의 특별한 여행에


제주고속의 카캐리어 탁송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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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랭글러 인수를 마지막으로 제주도 카캐리어 탁송 준비완료.



외근에서 만난 카캐리어 담당 이 팀장님.


주황색과 회색이 상징인 회사 유니폼을 입고


전국을 누비시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이십니다.


 


 

많은 고객분들께 사랑을 받고 계시지요.

 

오늘 상차된 GM 차량 2대와 벤츠 C클라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지프랭글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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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반경이 큰 카캐리어 탁송. 대도로 위주로 운송된다.

 

 


 

6바퀴의 3축으로 구성된 제주도 카캐리어 탁송은


신차 및 외제차 중심으로 운송되지만 필요의 경우


국산차량의 제주도 탁송 의뢰도 받고 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카캐리어 탁송 정기노선에


고객들께서 일정을 맞춰 주셔야 한다는 점이죠.


 

안정성과 낮은 감가율이 매우 큰 장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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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도 카캐리어 탁송의 주인공인 지프는


정말 투박하기 그지 없는 남자 중의 상남자.


 

의뢰인께 비가 내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고


여쭈니 그냥 달려도 된다고 하십니다. (100% 실화)


 

방수도 되고, 적재화물은 가죽으로 포장이 되었지만


그래도 비가 차량 내부로 들어올 수도 있는데


 

미리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인수한터이긴 하나


대단한 상남자 고객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김포시 운양동에서 인수, 제주공항 인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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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랭글러를 카캐리어에 상차한 후 컷 입니다.


원래 미니멀하면서 실용적인 인테리어이긴 하나


소프트탑인 덕분에 더욱 구제 느낌이 납니다.


 

얼핏 보기엔 지저분해 보이지만 차량 구석구석


쓰레기 하나 없이, 먼지 하나 없이 앤틱한 느낌만


가득한, 생각보다 품위가 있는 모습입니다.


 

더군다나 해당 차량으로 3일 간 제주도 탁송으로


여행을 다녀오신다고 하니, 제주도 탁송 비용은


그렇다 치고, 과감한 선택이 놀랍습니다.


 

당연히 최고의 상태로 제주도 여행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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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랭글러는 차종인데, 뜻과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로시난테 (ROSINANTE). 뜻은 돈키호테가


타고 다닌 말 이름이죠.


자유분방함과 용맹함의 상징 입니다.


 

아주 멋진 이름인데요, 로시난테가 블랙이다 보니


용맹하고 의리 있는 흑마가 연상되는 모습입니다.


 

이번 제주도 카캐리어 탁송에선 4번 자리에 상차되어



가장 먼저 제주 땅을 밟게 될 예정입니다.


 

옆 모습에서 보시다시피 천고가 높은 편이라


가장 적재 공간이 넉넉한 4번 자리에 상차 되었습니다.

 

 

어느 자리에 상차 되던 제주도 탁송 비용은 같으니


혹시 대형 차량이실지라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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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인수인계와 관련한 논의중인 이 팀장님.


 

제주도 카캐리어 탁송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에


좋은 고객님의 사연까지 안고 제주도를 향합니다.

 

 

저희에게 맡겨주시는 고객님의 차량 하나하나에


사연도 각양각색이라는 점을 늘 기억 합니다.

 

 

고객분들의 제주도 탁송을 위한 동기도 되지만


저희가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서도 의미가 큽니다.


 

고객님들의 돈키호테 같은 제주도 여행길,


저희가 돈키호테의 로시난테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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