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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량운송현장] 제주도 카라반의 일과일리 위탁운송 과정 등록일 2018.03.17 11:00
글쓴이 제주고속 마케팅팀 조회 659


최근 제주도에 부는 바람 중 한 가지가

바로 오늘 포스팅 할 카라반입니다.

 

비교적 토지 개발과 자연환경 보존이 용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투자 하여 손익분기도 빠른

꽤 트렌디한 제주관광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제 농공단지에서 제작한 이번 제주행 카라반은

5톤 초장축 차량에 딱 들어갈 정도로 알맞은 크기의

바퀴가 달린 이동용 카라반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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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제주도를 향하는 자동차 운송전문업체지만

이렇게 카라발과 같은 특수화물의 운송도 맡습니다.

 

물론 자주 있는 수주 건이 아니기에 협력업체를 통해

함께 일을 풀어 나가게 됩니다. 동아통운과 말이죠.

 

총 운송 소요 시간은 20시간 안쪽으로 끝나는데

카라반 제작 업체에서 마무리 작업이 늦어져

시간 가까이 인수 작업이 지연 되었습니다.

 

하루를 넘겼다면 큰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했겠지만

협조하여 예약된 선박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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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꼬박 야간 화물선이 달려 도착한 제주항.

화물트럭은 1대처럼 보이지만 총 5대입니다.

 

자가구동력은 없지만 지게차로 들 수 있습니다.

거의 최대 적재량으로 기사님이 수고 많으시죠.

 

함께하며 서귀포에 도착할 때까지 긴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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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라반 터에 도착한 우리의 카라반.

김제는 전북이라 비교적 걸리는 가깝지만

신규 제작한 화물이어서 피로도가 높습니다.

 

다행히 기상이 나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터도 괜찮아서 홍보만 잘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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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장소는 서귀포의 작은 시골마을 일과일리.

서귀포 내에서도 발전 속도가 더딘 곳입니다.

 

하지만 카라반의 여유를 느끼기엔 최적인 곳이죠.

너무 사람이 없는 곳도 좀 그럴테고, 괜찮습니다.

 

제가 항상 놀라는 것은 저 지게차 입니다.

작은 저 녀석이 2, 3배 큰 녀석도 거뜬히 들죠.

 

마지막 까지 최종고객인도를 위한 감리를 지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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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든 하역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안도 있고 하여 포스팅 사진은 여기까지.

 

날씨가 비교적 추웠던 날이라 오랜 시간 서 계신

분들과 협력업체 운송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주도를 드나드는 모든 꿈과 희망의 파트너!

제주고속이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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