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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량운송현장] 람보르기니 우라칸 제주 차량 탁송 카캐리어 운송현장 등록일 2018.03.10 15:08
글쓴이 제주고속 마케팅팀 조회 1457


Dream Car (드림카)라는 뜻은 마치 아득한 꿈 같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마음에 늘 두는 차를 뜻 하죠

.

람보르기니의 최신 버전인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그런 드림카들 중에서도 단연 탑드림카에 속합니다.


이번 제주고속의 우라칸 제주 탁송 의뢰도 꿈 같았죠.


보통의 시민들보다 우라칸을 오래 볼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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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라칸을 사이에 둔 의뢰인 입니다.


제주고속의 카캐리어가 오기만을 기다리셨죠.


흐린 날씨도 맑은 날씨로 바꿔줄 것만 같은 우라칸.


아이들 장난감에서나 보다가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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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 람보르기니 서비스센터에서 출발하여


제주항을 거쳐 제주 자택으로 인계되는 코스이며,


모든 과정은 단독 제주 카캐리어로 진행 됩니다.


 

2.5톤 셀프카캐리어는 웬만한 밴도 거뜬히 싣는데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좌우 윤거가 꽉찹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녀석이죠.


좋은 날씨에 드림카 운송이라, 운이 좋습니다.


 

항구로 정말 서행운전하며 출발 합니다.


너무 느리게 가서 자랑질 하는 느낌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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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여차 중간과정은 운송하느라 사진에 못담고


항구에 도착하여 대기 중인 우라칸을 찍습니다.

 


람보르기니 특유의 악마적인 자신감과


세상에서 가장 노란색 다운 천연 노란색을 입고


먹잇감을 노려보듯 늘 긴장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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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드림카들을 운송하다 보면


지나치게 조심하게 되는데, 오버일지도 모르겠으나


매번 이렇게 가장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해두게 됩니다.


 

그렇게 발권한 후 선적시간 까지 한참을 지켜본 후에


두 손을 바이바이 하고 제주항의 조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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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주땅을 밟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제주 카캐리어 탁송의 긴장감을 더 커져 갑니다.

 

보통 옵션까지 더하면 4억원을 훌쩍 넘기는 녀석인데


이렇게 크지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보다 작습니다.


아벤타도르는 그럼 얼마나 큰 것인지 대단하네요.

 

람보르기니가 아우디그룹 산하로 들어간 뒤로


여러가지 디테일에서 잘 다듬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테일램프나 휠하우스 부분 등이 특히 그렇죠.


 

제주항에 계신 분들이 너도나도 구경하느라 


여념없이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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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적하기 전 실내를 살짝 들여다 보면


온통 노란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들고 타기가 좀 그렇겠네요.


전고가 낮고 언더베이스가 낮아서 거의 바닥에 붙 듯


엉덩이를 쏙 넣고 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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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처음 보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텐데요


거의 배트맨에 나오는 배트카 같습니다.


 

신기한 것은 일반적인 차량의 계기판에 있는


속도계는 업고 RPM 수치판이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가속감이 좋고 300km 는 쉽게 나오는 녀석이기 때문에


계기판에서 RPM이 더 중요한가 봅니다.


 

그리고 기어 변속도 발이나 오른손 레버가 아닌,


왼손 핸들 옆 쪽에 위치해 있어서 신기한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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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에 도착해서도 제주 카캐리어로 진행 됩니다.


여전히 셀프카캐리어의 윤거가 꽉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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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드림카 우라칸조차도 검문은 피해갈 수 없습니다.


해양경찰청의 수색 끝에 통과 통과 합니다.


 

여러분 어떠셨나요? 제주에서 이 차를 직접 보게 되신다면


아마 저희 제주고속 팀이 생각나실 겁니다.


 

물론 저희 사명처럼, 벤츠든 마티즈든 모두 같은 고객이다!


라는 신념으로 차분하게 대하려 했으나 쉽지 않네요.


 

아마 저도 사람이라 그런지, 드림카에게 가는 마음이


더 드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월급이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상으로 람보르기니 우라칸 제주 탁송과 


카캐리어 업무현장을줄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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