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현장사진

Home > 리얼현장사진

FAQ

제목 [차량운송현장] 영어교육 도시로 가는 스파크 등록일 2018.02.24 16:07
글쓴이 제주고속 마케팅팀 조회 843

 

연이은 흐린 날과 미세먼지에도 고생 많으세요.


한 가지 위안을 드린다면 저는 외근직이라는 것!

 

오늘도 제주도 탁송 업무로 전국을 누비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서울에서 영어교육도시로 가는 스파크로

작은 골리앗과 함께 또 하나의 가족을 보내러 갑니다.

 

제 차만큼 고객님들 차 정말 가족 같으실테니까요.

서울 성동구에서 제주도 탁송 하러 가봅니다.

 

 

 
1.jpg



이번에 맡은 스파크 흰둥이짱구의 친구 같죠.

먼 길을 함께 갈 녀석이니 나름 대화를 해봅니다.

 

고객님들께 참 죄송하고 감사한 것은

제주도 탁송 가는 길 동안 먹을 것 참 많이 주시는데

감사하고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도 당연히 감사합니다.

 

영어교육도시는 이따금 들어가는 곳이지만

항상 생각할수록 흥미롭고 정감가는 곳 입니다.

 

그래서 첫 발걸음부터 안전만 생각하며 가봅니다.





1-1.jpg



405km를 갈 수 있는 주유량과 총 키로수 체크.

나름 최고속도 180km 도 나오는 듬직한 스파크죠.

 

물론 저와 동료들은 120km이하로 목표주행 하지만

연비를 고려하여 최적 속도를 탄력적으로 조정합니다.

 

제주도 탁송의 다음 단계인 선박 항구까지 안전운전!




1-2.jpg



약 6시간의 주행 끝에 도착한 제주도 가는 항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미리 예약해둔 선적권을 발권하고

긴 대기시간을 지나 선박램프로 드디어 진입합니다.

 

사실 날씨가 안 좋아서 밖에 오래 있기가 참 그런데

점진적인 선적을 위한 차량대기는 불가피한 일이라

이 부분은 선박회사의 체계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렇게 하나둘 진입하며 저도 드디어 진입! 

 

 

 


 

 

1-3.jpg

1-4.jpg


 

스파크 차량의 앞 뒤로 휠을 결박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고객님께 보내드리면 그렇게 좋아하세요.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시기도 하시는데

저희 직업이다보니 그런 말씀보다 환호가 좋습니다 :)

 

미세먼지 이외에는 별다른 기상이변이 없어서

차체도 처음처럼 깔끔하게 선적 되었습니다.

 

스파크도 벤틀리처럼 운송하라! 저희 회사 구호 중 하나죠.

실제로 벤틀리도 취급해 본 사람으로써 인정 합니다.

 

 

이렇게 영어교육도시 제주도 탁송을 마칩니다.

 


 

파일첨부 :
1. 1.jpg 다운받기 다운로드횟수[229]